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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투리] 경상도 친구와 서울말 쓰기 내기했다가 3초 만에 탈락한 사연

“밥 뭇나?” 참으려다 “식샤 하셨습니까예?” 튀어나와서 둘 다 배 잡고 굴렀네요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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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영화가좋다 2026-08-30 18:33
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정말 신기하네요 ㅎㅎ
초록숲 2026-08-30 19:59
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. 행복한 하루 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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